기기값은 3년 할부로 나눠 내시고 설치비·가맹비·임대료는 받지 않습니다. 신정4동 점포가 처음에 목돈을 넣으실 일이 없다는 뜻이에요.
홀에서 손을 드는 손님을 못 보고 지나친 적,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신정4동 점포에 테이블오더를 놓으면 손님이 부르지 않아도 되고 직원도 놓칠 일이 없어집니다.
자주 바뀌는 메뉴는 ‘오늘의 안주’ 칸을 따로 만들어 둡니다. 그 칸 하나만 고치면 되니 손이 훨씬 덜 갑니다.
직원이 값을 못 바꾸게 비밀번호를 걸어둘 수 있죠. 품절 처리만 열어두고 가격은 사장님만 만지게 나누는 점포가 많죠.
테이블별 매출이 따로 보입니다. 어느 자리가 오래 잡고 적게 시키는지 보이면 좌석 구성이나 자리 배치를 손볼 근거가 숫자로 생기죠.
추가 주문이 몇 번 들어왔는지도 남습니다. 태블릿을 달기 전과 뒤를 견줘 보면 효과가 숫자로 확인되니, 대수를 늘릴지 말지도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정해요.
연동 작업은 설치 당일에 같이 끝냅니다. 지금 쓰시는 포스기에 태블릿을 물리고, 메뉴가 양쪽에서 같이 보이는지, 주방 전표가 제대로 나오는지까지 확인하고 나옵니다.
세트와 낱개를 둘 다 열어둡니다. 세트만 있으면 하나만 먹고 싶은 손님이 그냥 넘어가버려서, 그 한 건이 매번 새게 돼요.
설치비·가맹비·임대료는 받지 않습니다. 그 밖에 값에 넣지 않는 것들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설치비·가맹비·임대료를 받지 않는 건 기기를 한 번 제대로 넘겨드리는 것으로 끝내겠다는 뜻입니다. 매달 뜯어가는 구조를 만들면 신정4동 사장님이 오래 쓰실 이유가 없어집니다.
쓰는 법은 그날 근무하는 분들까지 같이 앉혀놓고 설명드립니다. 사장님만 아시면 사장님이 없는 날 홀이 멈춥니다.
추가 주문이 늘어납니다. 부르기 미안해서 참던 손님이 화면에서는 부담 없이 한 병 더 시키거든요. 술을 파는 점포일수록 이 격차가 큽니다.
사장님이 홀에 매여 있지 않게 돼요. 잠깐 자리를 비워도 주문은 꾸준히 들어오니 은행이나 거래처에 다녀올 틈이 생기죠.
홀 직원 동선이 짧아지면서 사고도 줄어듭니다. 뜨거운 음식을 들고 급히 오가는 횟수 자체가 줄어드니까요.
신정4동은 단골 비중이 높은 편이라면 손님이 메뉴를 이미 알고 옵니다. 그러한 곳은 즐겨 찾는 메뉴를 첫 화면에 올려두면 주문이 몇 초 만에 끝납니다.
신정4동처럼 비슷한 업종이 몰려 있는 곳은 옆 가게와 비교돼요. 옆집은 태블릿이 있는데 우리는 손을 들어야 한다면 그게 인상 격차로 남습니다.
신정4동 상권에 배달 전문점이 많다면 홀 손님을 잡는 게 더 중요해집니다. 자리에서 편히 시킬 수 있다는 게 그 격차를 만듭니다.
태블릿을 손님이 들고 다니지 못하게 잠금 거치를 쓰는 점포도 있죠. 술을 파는 곳은 분실이나 파손이 더 잦아서 이 부분을 미리 정해둡니다.
공유기 한 대로 홀 전체가 덮이는지 먼저 봐야 해요. 태블릿이 열 대를 넘어가면 신호가 약한 구석에서 주문이 끊기는 일이 생기죠.
테이블 번호를 태블릿에 미리 넣어두면 주방 전표에 자리 번호가 그대로 찍힙니다. 음식을 어디로 낼지 헷갈리는 일이 사라지죠.
매운 정도나 굽기처럼 취향을 묻는 메뉴가 여러 업종에 잘 맞습니다. 손님이 손수 고르면 물어보고 전달하는 단계가 통째로 빠집니다.
단체 예약을 많이 받는 점포는 미리 주문을 넣어둘 수 있죠. 손님이 도착하기 전에 조리를 시작하니 대기가 확 줄어듭니다.
작은 점포가라고 안 맞는 건 아닙니다. 테이블이 예닐곱 개여도 혼자 영업하신다면 주문 접수를 넘기는 것만으로 숨통이 트입니다.
태블릿이 깨지거나 물에 젖는 사고가 있죠. 파손 보상이 붙는 요건이 있으니, 술을 파는 점포가라면 그쪽이 마음이 편할 수 있죠.
신정4동 점포가 계절을 타신다면 비수기에 고정비가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러한 경우 대수를 줄이거나 성수기에만 추가하는 식으로 조정할 수 있죠.
정부나 지자체 지원 사업으로 일부를 덜 수 있는 시기가 있죠. 상시로 있는 건 아니라 확답은 못 드리지만 진행 중인 게 있으면 설명드립니다.
손님이 말한 걸 직원이 다시 포스기에 옮겨 치는 단계가 빠집니다. 옮겨 적는 과정이 없어지면 오타로 생기는 실수도 같이 사라지죠.
신정4동처럼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가 뚜렷한 점포는 바쁠수록 실수가 늘어납니다. 급할 때 정확도가 떨어지지 않는 것, 그게 태블릿이 가진 제일 큰 장점입니다.
주문을 두 번 받는 일도 사라지죠. 앞서 시킨 게 화면에 남아 있어서 같은 걸 또 담으면 손님이 먼저 알아챕니다.
신정4동에서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테이블오더 설치를 생각해 볼 때입니다.
다음 경우라면 신정4동에서도 약간 미루시는 편이 낫습니다.
신정4동에서 테이블오더 금액을 가르는 건 아래 네 가지입니다. 점포마다 달라 이 페이지에는 금액을 쓰지 않습니다.
요건을 듣고 나면 곧 말씀드립니다.
통화 한 번, 구성 확정 한 번, 설치 한 번이면 끝납니다.
좌석 수와 테이블 구성을 여쭤봅니다.
절반만 먼저 다는 안도 같이 드립니다.
메뉴를 옮겨 넣고 테이블 번호까지 잡아드려요.
아래 다섯 가지가 정해지면 그날 안에 견적이 나갑니다.
신정4동에서 테이블오더를 놓을지 아직 못 정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좌석 수와 쓰시는 포스기만 알려주시면 필요한지 아닌지부터 같이 판단해 드립니다.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돼요. 매달 얼마가 나가고 무엇이 값에 들어가는지부터 꼼꼼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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