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테이블오더가 자꾸 끊기거나 주문이 주방에 안 뜨는 문제로 바꾸려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류1동 가게는 태블릿이 문제인지 회선이 문제인지부터 갈라드려요.
기기값은 3년 할부로 나눠 내시고 설치비·가맹비·임대료는 받지 않습니다. 오류1동 가게가 처음에 목돈을 넣으실 일이 없다는 뜻이에요.
카페와 식당을 겸하는 가게는 시간대로 나눠 씁니다. 낮에는 카운터, 저녁에는 태블릿으로 돌리는 구성이 가능해요.
객단가가 높은 가게일수록 추가 주문 한 건의 값이 큽니다. 오류1동에서 술이나 고기를 파신다면 그 한 건이 즉시 태블릿 값입니다.
단체 예약을 많이 받는 가게는 사전에 주문을 넣어둘 수 있습니다. 고객이 도착하기 전에 조리를 시작하니 대기가 확 줄어들죠.
야외 테라스 좌석까지 다실 거라면 밝기가 높은 화면이라야 합니다. 실내용을 밖에 두면 낮에 화면이 안 보여서 고객이 마침내 점원을 부릅니다.
바 형태로 길게 앉는 자리는 두세 좌석에 한 대씩 나눠 답니다. 고객이 팔만 뻗으면 닿는 거리면 되니 굳이 자리마다 달 필요는 없죠.
태블릿이 벽을 보고 놓이면 고객이 몸을 틀어야 합니다. 앉은 자세에서 그대로 손이 닿는 각도로 세우는 게 기본입니다.
사람이 주문을 받으면 아무리 조심해도 빠뜨립니다. 시끄러운 홀에서 다섯 가지를 한 번에 들으면 하나는 놓치죠. 고객이 직접 누른 주문은 그럴 일이 없죠.
단체 고객이 각자 다른 걸 시키면 받아 적다가 반드시 꼬입니다. 태블릿은 인원이 많을수록 오히려 정리가 잘돼서 큰 상을 받는 가게에 잘 맞습니다.
술자리에서는 주문이 겹쳐 들어옵니다. 같은 테이블에서 두 사람이 따로 시켰다가 두 번 나오는 일, 태블릿에서는 담긴 내역이 보여서 서로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공유기를 새로 놓아야 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태블릿이 열 대를 넘어가면 기존 회선으로 부족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은 사전에 확인하고 값에 넣습니다.
대수를 나중에 늘리실 수 있습니다. 절반만 먼저 달아보고 채우실 경우 추가분이 얼마인지도 처음 견적에 같이 적어드려요.
세금계산서는 정상 발행됩니다. 태블릿이 가게 자산으로 잡혀서 감가상각으로 처리하실 수 있으니 세무 정리에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메뉴별 판매량과 시간대별 주문량이 쌓입니다. 오류1동 가게가 언제 바쁜지 알면 사람 쓰는 시간과 재료 준비 시점을 거기에 맞출 수 있습니다.
고객이 앉은 뒤 첫 주문까지 걸린 시간이 남죠. 이 숫자가 길면 첫 화면이 헷갈리게 짜여 있다는 뜻이라 손볼 지점이 잡힙니다.
오늘 재료가 떨어진 메뉴는 잠깐 숨겨두면 됩니다. 고객이 아예 고르지 못하니 시킨 뒤에 없다고 말씀드릴 일이 사라집니다.
요금을 올리거나 메뉴를 바꾸는 건 대표님이 직접 하십니다. 포스기에서 고치면 태블릿까지 같이 바뀌어서 한쪽만 어긋나는 일이 없죠.
메뉴는 포스기에 있는 걸 그대로 가져옵니다. 오류1동 가게가 이미 쓰던 메뉴와 요금이 태블릿에 똑같이 올라가니 다시 입력하실 게 없죠.
테이블 번호를 태블릿에 사전에 넣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전표에 번호가 찍히니 음식을 어디로 낼지 헷갈리지 않고, 홀이 붐빌수록 이 한 줄이 크게 값을 합니다.
오류1동에서 설치하실 때 추가로 청구되지 않는 항목입니다. 대수가 몇 대든 똑같이 적용됩니다.
연동을 값에 넣지 않는 건, 이게 빠지면 태블릿이 그냥 화면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포스기와 붙어야 비로소 쓸모가 생깁니다.
메뉴를 옮겨 넣는 일까지 저희가 합니다. 지금 쓰시는 포스기에 있는 그대로 가져오니 대표님이 다시 치실 게 없죠.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홀을 도는 걸음 수가 줄었다는 겁니다. 주문 받으러 가는 왕복이 빠지니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은 테이블을 감당하게 됩니다.
점원 교육 기간이 줄어들죠. 메뉴와 옵션을 외워야 하는 부담이 없으니 첫날부터 서빙에 붙일 수 있습니다.
영수증 정리가 사라집니다. 테이블별 주문이 이미 정리돼 있어서 상자에 모아두고 월말에 씨름할 일이 없죠.
오류1동에서 좌석 회전이 빠른 업종이라면 계산 대기가 병목이 됩니다. 자리에서 결제까지 끝내면 그 줄이 사라집니다.
오류1동에 야식 수요가 있다면 밤 시간대 주문이 몰립니다. 그 시간에 사람이 적어도 접수는 밀리지 않습니다.
오류1동 고객 중에 혼자 오는 분이 많다면 점원을 부르는 걸 특히 부담스러워합니다. 화면이 그 부담을 없애줍니다.
이러한 일이 반복되면 오류1동 가게에 테이블오더를 놓을 때가 된 겁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오류1동 가게에 설치를 권하지 않습니다.
오류1동에서 금액 차이는 아래에서 생깁니다. 조건 없이 적은 숫자는 의미가 없죠.
같은 조건이면 같은 금액입니다. 통화로 확인해 주세요.
복잡한 서류는 없죠. 가게 상황을 듣고, 대수와 구성을 정하고, 날짜를 잡아 설치하는 세 단계입니다.
홀 점원이 몇 분인지 확인합니다.
필요한 대수와 거치 방식을 정해 드려요.
품절 처리와 메뉴 수정을 직접 해보시게 합니다.
견적이 한 번에 나오려면 이 정도만 정해져 있으면 충분합니다.
견적서 숫자만 비교하면 답이 안 나옵니다. 거치와 연동까지 포함된 값인지 항목별로 갈라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전화가 부담스러우시면 문자로 업종과 테이블 수만 남겨주셔도 됩니다. 필요한 구성과 값만 정리해 답장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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