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3동에서 무인으로 돌리는 시간을 만들고 싶으신지, 사람은 그대로 두고 접수만 덜고 싶으신지에 따라 필요한 구성이 완전히 달라지죠. 어느 쪽인지부터 정하시죠.
키오스크를 놓고 나서 후회하는 이유는 대체로 대수와 모델을 잘못 골라서입니다. 인후3동 가게 크기와 피크 시간 주문량만 알려주시면 그 실수를 사전에 걸러드려요.
인후3동에서 사람 구하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말씀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공고를 올려도 연락이 없고, 와도 오래 못 버티죠. 화면은 적어도 갑자기 그만두지 않습니다.
교대 시간에 인수인계가 꼬여 주문이 새는 일이 있습니다. 화면이 접수를 맡으면 사람이 바뀌어도 주문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장님이 주방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 가게가면 홀에 사람이 없는 시간이 생깁니다. 그 시간에 들어온 고객을 놓치지 않는 게 화면의 역할입니다.
인후3동처럼 겨울에 문을 흔히 여닫는 가게는 찬바람이 직접 닿는 자리를 피합니다. 온도 차가 심하면 화면에 습기가 차기도 하거든요.
스탠드형은 바닥에 세워서 안정적이지만 발자국만큼 면적을 씁니다. 자리가 빠듯한 가게가라면 벽에 붙이는 형태나 카운터 위에 올리는 소형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면을 세운 뒤 청소 동선도 생각해야 합니다. 바닥을 밀 때마다 기기를 피해 돌아야 하면 마침내 그 구석이 지저분해집니다.
요금을 올리거나 메뉴를 바꾸는 건 사장님이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관리 화면에서 숫자만 고치면 곧 반영돼서 저희를 부르실 필요가 없죠.
바쁜 시간에 급히 고쳐야 할 일이 생기면 휴대폰으로 곧 하시면 됩니다. 화면 앞까지 가지 않아도 되니 고객 줄이 서 있어도 처리가 됩니다.
어떤 메뉴가 몇 개 팔렸는지는 관리 화면에서 곧 보이죠. 잘 안 나가는 메뉴를 정리하는 결정이 감이 아니라 숫자로 바뀝니다.
화면에서 고객이 어디까지 갔다가 멈췄는지도 남죠. 특정 메뉴에서 흔히 멈춘다면 그 메뉴 화면이 헷갈리게 짜여 있다는 뜻입니다.
사진을 넣을지 글씨만 넣을지도 정해야 합니다. 사진이 있으면 고르기 쉽지만 화면에 들어가는 개수가 줄어드니, 메뉴가 많은 가게는 인기 메뉴만 사진을 씁니다.
메뉴 사진은 밝기가 제각각이면 지저분해 보이죠. 있는 사진을 그대로 쓰되 크기와 밝기를 맞춰서 올려드리니, 급하게 다시 찍으실 필요는 없죠.
인후3동 일대는 점심 시간대에 고객이 한꺼번에 몰렸다가 빠지는 패턴이 뚜렷합니다. 이러한 곳은 상시 인력보다 피크를 받아내는 장비 쪽이 효율이 좋죠.
인후3동에서 배달을 같이 하시면 가게 주문과 배달 주문이 부딪히는 시간대가 생깁니다. 화면이 가게 쪽을 맡무척면 사람이 배달 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인후3동은 걸어서 오는 고객이 많은 동네입니다. 걸어온 고객은 기다리는 걸 특히 싫어해서, 주문 접수가 빠른 가게로 발길이 쏠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화면 크기는 21인치 안팎이 무난하고, 메뉴 가짓수가 많으면 27인치로 올립니다. 화면이 크면 한 번에 보이는 메뉴가 늘어 고객이 덜 헤맵니다.
현금을 받으실 거라면 지폐·동전 투입구가 있는 모델이어야 합니다. 이 부품이 들어가면 본체가 두꺼워지니, 현금 고객 비중부터 따져보고 고르는 게 순서입니다.
기존 포스기와 같은 회사 제품으로 맞추면 메뉴가 한쪽에서 관리됩니다. 다른 회사 제품을 섞으면 메뉴를 두 번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메뉴를 바꾸거나 요금을 올릴 때 종이 메뉴판을 다시 뽑을 일이 없죠. 화면에서 고치면 그 자리에서 반영되니 인쇄비와 시간이 같이 절약됩니다.
주문 실수로 다시 만드는 일이 줄어들죠. 고객이 직접 고른 그대로 주방에 넘어가니 ‘이거 시킨 거 아닌데요’라는 말을 들을 일이 거의 없죠.
신입 점원이 들어와도 가르칠 게 줄어드니 적응이 빠릅니다. 주문 접수 절차를 통째로 안 배워도 되니 첫날부터 조리와 응대에 붙일 수 있습니다.
매달 나가는 할부금이 얼마인지는 처음에 정해집니다. 중간에 접으실 경우 남은 할부금을 어떻게 정산하는지도 계약서 조항으로 사전에 짚어드리니, 나중에 놀라실 일이 없죠.
두 대를 한꺼번에 놓으면 대당 조건이 나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초부터 두 대가 필요하다고 결정되면 나눠 놓는 것보다 같이 잡는 편이 낫습니다.
화면에서 카드 결제를 받으면 결제 수수료는 별도로 붙습니다. 이 수수료는 가게 업종과 수익 크기로 정해지니 상담 때 정확한 구간을 안내드려요.
점심 피크에 고객이 몰리면 병목은 조리가 아니라 주문 접수에서 먼저 생깁니다. 한 사람이 한 번에 한 명만 받을 수 있으니까요. 키오스크를 두 대만 놓아도 같은 시간에 두 명이 동시에 주문을 넣습니다.
사람이 주문을 받으면 메뉴 설명, 옵션 확인, 금액 안내까지 매번 말로 반복해야 합니다. 화면은 그 과정을 고객이 스스로 넘기게 해서 한 건당 걸리는 시간을 절반 가까이 줄입니다.
인후3동 가게에서 대기 줄이 문 밖까지 나가면 지나가던 고객은 ‘여긴 오래 걸리는 집’으로 기억합니다. 줄을 짧게 유지하는 건 그날 수익만이 아니라 다음 방문까지 지키는 일이에요.
견적서에 안 보이는 항목까지 여기에 적어둡니다. 나중에 ‘그건 별도입니다’ 하는 일이 없게요.
설치를 서두르는 건 가게가 열려 있는 동안 공사를 하면 고객이 불편해서입니다. 따라서 인후3동 일정은 되도록 브레이크 타임이나 영업 전으로 잡습니다.
설치 뒤 며칠은 일부러 연락을 드려요. 첫 주에 나오는 불편은 대개 화면 구성 문제라 그때 손보면 금방 잡히거든요.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키오스크 상담을 받아 보셔도 좋죠.
돈을 덜 쓰고 되는 방법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인후3동 키오스크 비용은 아래 항목이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같은 동네라도 조건이 다르면 금액이 달라져 여기에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위 항목만 정리해 주시면 통화에서 곧 계산됩니다.
서류는 사업자등록증 정도면 됩니다. 나머지 준비는 저희가 챙겨서 들어갑니다.
지금 몇 명이 주문을 받고 계신지 여쭤봅니다.
필요한 대수와 모델을 정해 드려요.
프린터·회선 연결까지 끝내고 시연해 드려요.
이것만 알고 계시면 견적이 훨씬 정확하게 나옵니다. 모르시는 항목은 비워두셔도 됩니다.
전화가 부담스러우시면 문자로 업종과 가게 크기만 남겨주셔도 됩니다. 필요한 구성과 값만 정리해 답장드리겠습니다.
메뉴 자료만 넘겨주시면 화면 구성까지 저희가 짜서 보여드려요.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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