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고객을 몇 명 더 받을 수 있느냐로 키오스크 값어치가 결정됩니다. 황금동 점포 피크 시간 주문 건수만 알려주시면 그 숫자를 계산해서 보여드릴게요.
창업 준비 단계에서 키오스크를 넣을지 말지는 인테리어 도면 그릴 때 정해야 편합니다. 나중에 끼워 넣으면 전선이 밖으로 돕니다. 황금동에서 오픈 준비 중이시라면 지금이 딱 물어볼 때예요.
주차가 어려운 자리는 고객이 포장을 사전에 시키고 잠깐 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황금동 점포가라면 화면에서 포장 시간을 지정하게 열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관광객이나 외지 고객이 섞이는 동네라면 화면에 사진을 넣는 게 효과적입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메뉴도 사진 한 장이면 그냥 골라 담으십니다.
황금동 상권은 저녁 늦게까지 영업하는 점포가 있습니다. 사람이 빠지는 늦은 시간대를 화면으로 버티면 마감 시간을 한두 시간 늘릴 수 있습니다.
설치비·가맹비·임대료는 받지 않습니다. 그 밖에 값에 넣지 않는 것들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설치비·가맹비·임대료를 받지 않는 건 기기를 한 번 제대로 넘겨드리는 것으로 끝내겠다는 뜻입니다. 매달 뜯어가는 구조를 만들면 황금동 점주님이 오래 쓰실 이유가 없어지니까요.
설치 전에 점포 조건을 여쭤보는 건, 콘센트나 회선이 안 맞으면 당일에 설치가 멈추기 때문입니다. 사전에 알면 필요한 걸 챙겨 가서 한 번에 끝납니다.
신입 점원이 들어와도 가르칠 게 줄어드니 적응이 빠릅니다. 주문 접수 절차를 통째로 안 배워도 되니 첫날부터 조리와 응대에 붙일 수 있습니다.
점주님이 잠깐 자리를 비울 수 있게 됩니다. 은행이나 거래처에 다녀올 30분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운영이 훨씬 숨통이 트입니다.
현금 시재를 맞추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카드 결제 비중이 올라가고 기록이 자동으로 남으니 마감에 계산기를 두드릴 일이 거의 없죠.
할부로 들이시면 기기가 점포 자산으로 잡혀서 감가상각으로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도 정상 발행되니 황금동 점주님 세무 정리에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설치 후 몇 달 지나 구성을 바꾸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추가로 드는 비용이 얼마인지도 처음 견적에서 같이 확인해 두시는 게 좋죠.
매달 나가는 할부금이 얼마인지는 처음에 정해집니다. 중간에 접으실 경우 남은 할부금을 어떻게 정산하는지도 계약서 조항으로 사전에 짚어드리니, 나중에 놀라실 일이 없죠.
황금동에서 사람 구하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말씀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공고를 올려도 연락이 없고, 와도 오래 못 버티죠. 화면은 적어도 갑자기 그만두지 않습니다.
사람을 줄이려고 키오스크를 놓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을 더 값어치 있는 자리에 보내려고 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문 접수 대신 조리와 응대에 붙이는 거죠.
인건비 절감만 보고 들어오면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황금동 점포 크기가 작으면 효과가 작을 수도 있어서, 그럴 땐 굳이 권하지 않고 그렇게 말씀드려요.
천장 조명이 화면에 그대로 비치면 고객이 눈부셔서 못 봅니다. 황금동 점포 조명 위치에 따라 화면 각도를 살짝 틀어서 세웁니다.
기존 포스기를 두고 키오스크를 추가하실 때는 두 기기가 같은 주방 프린터를 쓰게 묶어야 합니다. 이 연결 작업까지 설치 때 한 번에 끝냅니다.
화면 두 대를 같은 벽에 붙이면 전기와 회선을 한 번에 끌 수 있어 공사가 줄어들죠. 다만 줄이 한 갈래로 서니, 황금동 점포가 얼마나 붐비는지에 따라 득실이 갈립니다.
점심 피크에 고객이 몰리면 병목은 조리가 아니라 주문 접수에서 먼저 생깁니다. 한 사람이 한 번에 한 명만 받을 수 있으니까요. 키오스크를 두 대만 놓아도 같은 시간에 두 명이 동시에 주문을 넣습니다.
저녁 장사가 몰리는 두 시간, 그 안에 몇 팀을 더 받느냐가 하루 수익을 정합니다. 한 팀당 접수 시간을 30초만 줄여도 황금동 점포 기준으로 회전 한두 바퀴가 더 돌아갑니다.
주문을 받는 사람이 계산까지 하면 한 고객당 두 번 붙잡힙니다. 화면은 그 둘을 한 번에 끝내니 같은 인원으로 처리량이 올라갑니다.
어떤 메뉴가 몇 개 팔렸는지는 관리 화면에서 즉시 보이죠. 잘 안 나가는 메뉴를 정리하는 결정이 감이 아니라 숫자로 바뀝니다.
화면에서 고객이 어디까지 갔다가 멈췄는지도 남죠. 특정 메뉴에서 흔히 멈춘다면 그 메뉴 화면이 헷갈리게 짜여 있다는 뜻입니다.
메뉴 사진은 밝기가 제각각이면 지저분해 보이죠. 있는 사진을 그대로 쓰되 크기와 밝기를 맞춰서 올려드리니, 급하게 다시 찍으실 필요는 없죠.
첫 화면에 무엇을 올릴지가 수익을 꽤 흔듭니다. 황금동 점포에서 잘 나가는 메뉴와 마진이 좋은 메뉴를 섞어서 위쪽에 배치해 드려요.
요금을 올리거나 메뉴를 바꾸는 건 점주님이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관리 화면에서 숫자만 고치면 즉시 반영돼서 저희를 부르실 필요가 없죠.
바쁜 시간에 급히 고쳐야 할 일이 생기면 휴대폰으로 즉시 하시면 됩니다. 화면 앞까지 가지 않아도 되니 고객 줄이 서 있어도 처리가 됩니다.
기존 포스기와 같은 회사 제품으로 맞추면 메뉴가 한쪽에서 관리됩니다. 다른 회사 제품을 섞으면 메뉴를 두 번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현금을 받으실 거라면 지폐·동전 투입구가 있는 모델이어야 합니다. 이 부품이 들어가면 본체가 두꺼워지니, 현금 고객 비중부터 따져보고 고르는 게 순서입니다.
기기를 고르실 때 부품을 몇 년까지 구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화면이나 프린터가 단종되면 멀쩡한 본체까지 같이 바꿔야 합니다. 저희가 취급하는 모델은 그 기간을 확인하고 들입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키오스크 상담을 받아 보셔도 좋죠.
반대로 아래와 같다면 지금은 설치할 때가 아닙니다. 대안을 같이 적습니다.
키오스크 비용은 한 줄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항목이 어떻게 잡히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정확한 금액은 통화에서 조건을 확인한 뒤 설명드려요.
서류는 사업자등록증 정도면 됩니다. 나머지 준비는 저희가 챙겨서 들어갑니다.
배달·포장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여쭤봅니다.
필요 없는 옵션은 빼고 견적을 정리합니다.
용지 교체와 품절 처리까지 직접 해보시게 합니다.
견적이 한 번에 나오려면 이 정도만 정해져 있으면 충분합니다.
황금동에서 비슷한 점포에 들어간 구성을 그대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남의 경우를 보면 결정이 빨라져요.
황금동 점포에 몇 대가 필요한지, 어떤 모델이 맞는지만 정해져도 절반은 끝난 겁니다. 그 절반을 통화 한 번으로 끝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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