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는 목돈이 든다는 인상이 있지만 기기값을 3년 할부로 나눠 내시면 처음에 들어가는 돈이 없습니다. 설치비도 가맹비도 임대료도 받지 않으니 대장동 점포는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어요.
창업 준비 단계에서 키오스크를 넣을지 말지는 인테리어 도면 그릴 때 정해야 편해요. 나중에 끼워 넣으면 전선이 밖으로 돕니다. 대장동에서 오픈 준비 중이시라면 지금이 딱 물어볼 때예요.
‘무료 설치’라고 적어두고 뒤에서 가맹비나 임대료를 받는 곳이 있죠. 대장동에서는 설치비·가맹비·임대료 세 가지를 전부 받지 않고, 기기 세팅과 메뉴 초기 등록도 값에 넣지 않습니다.
카드 결제 기능은 값에 이미 들어 있죠. 따로 고르는 옵션이 아니라 모든 기기에 기본으로 붙어 나가니, 결제 때문에 값이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보험이나 파손 보상이 붙는 요건도 있죠. 손님이 많이 지나다니는 자리라면 그 조항이 있는 쪽이 마음이 편할 수 있죠.
점주님이 주방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 점포가면 홀에 사람이 없는 시간이 생기죠. 그 시간에 들어온 손님을 놓치지 않는 게 화면의 역할입니다.
명절이나 연휴에 사람이 안 구해지는 시기가 있죠. 그때 문을 닫느냐 여느냐가 대장동 점포 한 달 매출을 가르기도 해요.
현금 계산 실수나 거스름돈 오차로 마감에 골치 아프셨다면, 그 항목도 사람 손을 떠납니다. 하루 마감이 짧아지는 것도 결국 인건비를 아끼는 일이죠.
대장동 점포가 계단이나 턱이 있는 구조면 기기를 들여오는 경로부터 확인해요. 설치 당일에 문을 못 통과하는 일이 실제로 있죠.
화면 두 대를 같은 벽에 붙이면 전기와 회선을 한꺼번에 끌 수 있어 공사가 줄어듭니다. 다만 줄이 한 갈래로 서니, 대장동 점포가 얼마나 붐비는지에 따라 득실이 갈립니다.
점포 밖이나 반쯤 열린 공간에 놓으실 거라면 습기와 직사광선을 먼저 따져야 해요. 실내용을 밖에 두면 화면이 안 보이거나 고장이 잦아집니다.
대장동 상권은 저녁 늦게까지 영업하는 점포가 있죠. 사람이 빠지는 늦은 시간대를 화면으로 버티면 마감 시간을 한두 시간 늘릴 수 있죠.
주변에 비슷한 업종이 여럿이면 손님은 줄이 짧은 쪽으로 갑니다. 대장동에서 옆 가게와 갈리는 지점이 음식 맛이 아니라 대기 시간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죠.
동네 점포는 손님이 점주님 얼굴 보러 오는 면도 있죠. 대장동이 그러한 곳이라면 접수만 화면에 넘기고 인사와 응대는 그대로 남기는 구성이 맞습니다.
첫 화면에 무엇을 올릴지가 매출을 꽤 흔듭니다. 대장동 점포에서 잘 나가는 메뉴와 마진이 좋은 메뉴를 섞어서 위쪽에 배치해 드립니다.
메뉴 사진은 밝기가 제각각이면 지저분해 보입니다. 있는 사진을 그대로 쓰되 크기와 밝기를 맞춰서 올려드리니, 급하게 다시 찍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골에게 적립을 해주고 싶으시면 전화번호로 쌓는 방식을 붙일 수 있죠. 대장동처럼 재방문이 잦은 상권에서는 이게 꽤 효과를 봅니다.
매출 자료는 그대로 내려받아 세무 자료로 쓰실 수 있죠. 월말에 영수증을 모아 정리하던 일이 사라지죠. 기간을 정해 뽑으면 되니 분기나 연 단위로 넘기기도 편해요.
메뉴를 바꾼 뒤에는 화면에서 한 번 눌러보시길 권해요. 옵션이 빠지거나 가격이 잘못 들어간 걸 그 자리에서 잡을 수 있죠.
휴대폰이나 집 컴퓨터에서도 메뉴를 고칠 수 있죠. 점포에 나가지 않고도 다음 날 행사 가격을 미리 걸어둘 수 있죠. 쉬는 날에 메뉴판을 손보고 싶을 때 무엇보다 요긴해요.
신입 직원이 들어와도 가르칠 게 줄어드니 적응이 빠릅니다. 주문 접수 절차를 통째로 안 배워도 되니 첫날부터 조리와 응대에 붙일 수 있죠.
메뉴별 원가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무엇이 몇 개 나갔는지 꼼꼼히 알면 재료를 얼마나 잡아야 하는지도 숫자로 보이거든요.
객단가가 약간씩 올라가는 경우가 많죠. 화면이 ‘음료 추가하시겠어요’를 매번 빠짐없이 물어보는데, 사람은 바쁘면 그걸 건너뛰거든요.
줄이 길어지면 뒤에 선 손님은 시계를 봅니다. 그러다 다섯 명쯤 되면 그냥 돌아서죠. 대장동처럼 근처에 대체할 가게가 여러 곳에서는 이 이탈이 그대로 매출 손실입니다.
대장동 점포에서 대기 줄이 문 밖까지 나가면 지나가던 손님은 ‘여긴 오래 걸리는 집’으로 기억해요. 줄을 짧게 유지하는 건 그날 매출만이 아니라 다음 방문까지 지키는 일이에요.
주문을 받는 동안에는 다른 일을 못 해요. 커피를 내리다 말고 계산대로 오는 그 왕복이 하루에 수십 번이죠. 화면이 접수를 맡으면 그 왕복이 통째로 사라지죠.
돈 받는 것과 안 받는 것을 섞어두면 나중에 서로 곤란해집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갈라서 보여드립니다.
직원 교육을 따로 잡는 건, 점주님만 아시면 점주님이 없는 날 점포가 멈추기 때문이죠. 그날 있는 분들까지 같이 봐드립니다.
쓰는 법을 알려드리는 시간을 따로 잡습니다. 점주님뿐 아니라 그날 근무하는 직원까지 같이 앉혀서, 메뉴 고치는 것까지 손수 해보게 해요.
영수증 프린터는 본체 안에 들어 있는 쪽이 낫습니다. 용지 폭이 80mm인지 58mm인지에 따라 소모품 값이 달라지니 이 부분도 짚어드립니다.
중고 기기를 권하지 않는 이유는 부품 수급 때문이죠. 몇 년 지난 모델은 화면이나 프린터가 고장 났을 때 부품이 없어서 통째로 바꿔야 해요.
터치 방식은 정전식이 반응이 빠릅니다. 다만 장갑 낀 손이 자주 닿는 점포가라면 감압식이 나을 때도 있어서, 손님 특성을 보고 정해요.
대장동에서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키오스크 설치를 생각해 볼 때입니다.
모든 점포에 키오스크가 답은 아닙니다. 이럴 땐 다른 쪽이 낫습니다.
아래 요건이 정해져야 대장동 키오스크 금액이 나옵니다. 따라서 여기에 숫자를 걸어 두지 않습니다.
숫자는 통화에서, 기준은 여기에 적어 둡니다.
신청부터 설치까지 점주님이 하실 일은 사실상 전화 한 통과 메뉴 자료 넘기는 것뿐입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맞춰서 움직입니다.
점포 평수와 하루 손님 수만 알려주세요.
기기값과 월 할부금을 꼼꼼히 안내드립니다.
손님 반응을 보고 화면 구성을 다시 잡아드립니다.
아래 다섯 가지가 정해지면 그날 안에 견적이 나갑니다.
대장동에서 키오스크 놓을지 말지 아직 못 정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점포 얘기만 들려주시면 필요한지 아닌지부터 같이 판단해 드립니다.
키오스크 하나로 점포가 완전히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금 제일 막히는 지점이 주문 접수라면, 그건 확실히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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